초청

시민의 역사

올리비에 그로스떼뜨

날짜 시간 소요시간 장소 지도 나만의시간표
10월 03일(목) 11:00 8h (설치) Ⓔ서울광장 중앙잔디 담기
10월 04일(금) 11:00 8h (설치) Ⓔ서울광장 중앙잔디 담기
10월 05일(토) 11:00 8h (전시) Ⓔ서울광장 중앙잔디 담기
10월 06일(일) 11:00 300min (전시) Ⓔ서울광장 중앙잔디 담기
10월 06일(일) 16:00 120min (해체) Ⓔ서울광장 중앙잔디 담기

프로그램 소개

시민의 두 손으로 ‘역사’를 세우는 집단 건축 프로젝트
<시민의 역사>는  하나의  예술작품을 완성시키는 것만큼이나 집단 건축의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목표다. 이 경험은 서로를 이어주며 혼자서 할 수 없는 것들을 가능하게 한다. 더 멀리  나아 갈  수도, 산을 움직일 수도, 높이가  16미터가 되거나  무게가  1톤이나 되는 기념비적인 건축물을  움직일 수도 있는 것처럼 말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유토피아는 예술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우리의 도시 공간을 탐구하며 건축물의 상징성에 대한 고찰 그리고 우리의 생활 방식과 공유 방식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회적, 정치적 프로젝트가 된다.

 

 

SSAF's NOTE

<시민의 역사>는 잠시 틈이 생긴 우리의 역사(歷史-驛舍)를 시민의 손으로 다시 잇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오로지 종이상자와 테이프 그리고 시민 참여만을 통해 서울광장에 구 서울역과 평양역을 세우는 집단 건축의 경험을 공유한다. 건축물이 세워지고, 움직이고, 허물어지는 과정에서 도시 공간과 생활 방식에 대해 탐구한다. 광장에 세워진 ‘역사’는 인류에 대한 기록이자 지금은 닿을 수 없는 두 역의 모습을 의미한다.

 

▶ 시민예술공작단

단체소개

‘올리비에 그로스떼뜨’는  2003년부터 전 세계에 걸쳐 종이상자로 만든  기념비적인 건축물을 선보였다. 2017년 말에는 5개 대륙에서,  수백만 명의 시민과 함께 거의 200개의 다른 건축물을 만들어냈다. 그가 만들어낸 건축적이면서 참여적인 이 프로젝트는 한 도시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인간적이고 예술적인 모험이 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이 거대하고 굉장한 프로젝트에 참여 할 수 있으며 해당 도시의 건축물로부터 영감을 받아 크레인이나 기계 없이 오직  종이상자와 테이프로만 지어 나간다. 

출연 및 스텝

ARTIST_ Olivier Grossetête
TECHNICAL MANAGER_ Lionel Puddu
BUILDER_ Emilie Larrue

with 시민예술공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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