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

워크맨 인 서울

극단 아르펑터

날짜 시간 소요시간 장소 지도 나만의시간표
10월 03일(목) 10:00 회당 75분, 총 45회 Ⓖ회현역 3번 출구(카페 휴빈) 담기
10월 04일(금) 10:00 회당 75분, 총 45회 Ⓖ회현역 3번 출구(카페 휴빈) 담기
10월 05일(토) 10:00 회당 75분, 총 45회 Ⓖ회현역 3번 출구(카페 휴빈) 담기
10월 06일(일) 10:00 회당 75분, 총 45회 Ⓖ회현역 3번 출구(카페 휴빈) 담기

프로그램 소개

보이지 않는 도시로 내적 여행을 위한 여정
<워크맨 인 서울>은 ‘극단 아르펑터’의 상상개념으로서 2001년 초연되었으며 프랑스에서는 최초로 헤드폰을 극에 이용한 작품이다. 올해는 한국 서울 회현동을 바탕으로 새롭게 각색된다. 한 시간 동안 산책하며 도시를 듣고 한 번도 갖지 않았던 시선으로 도시를 본다. 현실과 상상 사이의 경험이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에 존재하며 관객 스스로 내면의 여행을 떠난다.

SSAF's NOTE
서울광장에서 조금 떨어진, 서울시 중구 회현동에서의 이동형 거리극이다.  ‘보이지 않는 도시’ 개념을 바탕으로 헤드폰을 착용하고 홀로 걷는 관객에게 상상해본 적 없는 도시를 여행하도록 한다. 사전예약을 통해 진행되는 이 공연은 일상적인 공간이 낯설어지고, 배우가 들려주는 음성과 눈앞의 도시 풍경 사이에서 자신의 경험과 내면을 여행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사전예약공연   

이동형 공연 

단체소개

‘극단 아르펑터’는 다수의 극장용 연극공연을 제작하였고 여러 다른 장르의 아티스트들(서커스, 무용, 음악 등)과 협업을 했다. 1998년부터는 <보이지 않는 도시>를 주제로 공공공간에서의 작업을 전개해왔다. <보이지 않는 도시>에서 도시란 그저 범위나 틀, 배경으로서 존재하는 것이 아닌 모든 공연의 주제로서 존재한다. 사람들과 도시 사이에 엮어진 비밀스런 고리들을 들어내면 등장하는 사적인 것들과 다양한 상상들이 이 모든 작업을 이끈다.

출연 및 스텝

Concept/Director_ Hervé Lelardoux
Text_ Hervé Lelardoux, Jiin Gook

Performer_ Jiin Gook, Jeehyung Lee

Sound Technology_ Hyeongjun Kim

Guide_ Jisoo Gook 

Suppor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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