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

나는 섬이다

2019 거리예술 넥스트 & 이씨-멤므

날짜 시간 소요시간 장소 지도 나만의시간표
10월 04일(금) 12:00 50min Ⓕ서울시립미술관 뜨락 담기
10월 04일(금) 17:00 50min Ⓕ서울시립미술관 뜨락 담기

프로그램 소개

일정변경 안내

10. 3. 14:30   ▶  10. 4. 17:00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거리예술 교육사업 ‘2019 거리예술 넥스트’ 결과발표
프랑스 거리예술 전문단체인 이씨-멤므가 2019 거리예술 넥스트에 선정된 여섯 명의 한국 예술가들과 함께 마르세유와 서울에 대해 리서치한 결과를 공유한다. 마르세유에서 리서치를 통해 만들어 낸 프로토콜(규칙)이 서울이라는 공간을 만나 여섯 개의 섬으로 변모한 작품 ‘나는 섬이다(Je suis une ile)’에서 그들의 이야기, ‘여기’에 대한 공통된 감정, 그리고 여섯 개의 유일한 섬으로의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단체소개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가 2017년부터 운영해 온 거리예술 교육사업 ‘거리예술 넥스트’의 2019년 선정자 6명과 1993년 창단 이후 프랑스 그르노블을 거점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이씨-멤므’ 이뤄진 임시적이고 일시적인 콜렉티브로 마르세유와 서울을 오가며 함께 작업했다.

출연 및 스텝

워크숍 기획 및 진행_ 이씨-멤므

콜렉티브 구성원_ 프레데릭 아르코스, 질 게겡, 이블린 롱샹, 알린 마끌레, 마농 께렐

워크숍(서울) 진행_ 쟈끄 보이에, 꼬린 퐁티에, 사무엘 히뽀

워크숍 “나는 섬이다” 참여예술가(2019 거리예술 넥스트 선정자)_ 곽다원, 권순국, 김영신, 김준환, 안은주, 조선경

코디데이터 및 통역(마르세유)_ 정현지

통역 및 번역(한국)_ 홍성혜

프로듀서/스태프_ 김재용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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